프랑스 축산업자와 낙농업자들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라발의 한 유제품 공장 앞에서 값싼 외국산 외국 농산물 수입을 중단하라며 트럭에 실린 육류와 유제품을 내다버리고 있다. 이들은 외국 농산물 수입으로 가격이 하락했다며 시위를 벌였다. 프랑스 정부는 6억유로의 대출 및 세금납부 연기 등의 지원대책을 내놓았으나 농민들은 이같은 조치가 충분치 않다는 입장이다. [라발=AP연합]
ygmoon@heraldcorp.com
프랑스 축산업자와 낙농업자들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라발의 한 유제품 공장 앞에서 값싼 외국산 외국 농산물 수입을 중단하라며 트럭에 실린 육류와 유제품을 내다버리고 있다. 이들은 외국 농산물 수입으로 가격이 하락했다며 시위를 벌였다. 프랑스 정부는 6억유로의 대출 및 세금납부 연기 등의 지원대책을 내놓았으나 농민들은 이같은 조치가 충분치 않다는 입장이다. [라발=AP연합]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