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오는 11월 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 수산식품 앵커숍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산식품 앵커숍은 한국 수산식품의 진출 확대가 필요한 지역에 거점을 마련, 시장 테스트와 수출 유망품목 발굴 등을 하기 위한 단기 홍보매장이다.
이탈리아 밀라노와 중국 베이징(北京)에 이어 세 번째인 하노이 앵커숍에는 냉동 고등어·갈치·임연수 등 26개 품목이 입점한다.
앵커숍이 들어서는 롯데마트 동다지점은 유동인구가 많고, 고급주택가·한인거주지역 등과 가까워 입지조건이 좋은 곳이라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해수부는 하노이 앵커숍에서 다양한 수출품목을 발굴해 이곳을 동남아 지역 수산물 수출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hc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