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송일국의 대한ㆍ민국ㆍ만세 삼둥이가 할아버지 배를 만나러 갔다.

송일국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광복절을 맞아 할아버지배(?) 만나러 온 대한미국 만세^^(안타깝게 김좌진함은 훈련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의 삼둥이들은 세일러 복을 입고 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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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일국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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