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색계의 탕웨이가 연기한 실존인물에 대해 들려줬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 나라 배신의 역사’를 다루었다. 이날 장위안은 영화 ‘색계’의 실존 인물인 정핑루를 소개했다. 장위안은 “정핑루는 어렸을 때 너무 예뻐서 모델 활동도 했다. 그러다 국민당 고위 간부를 알게 됐고 스파이 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을 이었다.
장위안은 영화에서는 탕웨이가 목표인 양조위와 사랑에 빠져 작전에 실패했다고 나오지만, 실제 정핑루의 여동생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 내용도 설명해줬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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