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진영 변호사가 ‘유자식 상팔자’에서 딸 장진하와 대학 문제로 대립하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장진영 변호사와 딸 장진하 양이 첫 출연을 했다.
이날 장진영 변호사는 “고시를 30살에 시작해서, 34살에 붙었다. 원래는 고시에 뜻이 없어서 바로 취업했다. 항공사 다녔다. 그러다 IMF 터지고 불안한 마음에 고시를 시작했다”며 고시 시험을 본 이유를 설명했다. 장진영 변호사는 “1차 합격 노하우를 과외까지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사춘기 고발 카메라’에 등장한 장진영 변호사의 딸 장진하는 “대학을 가고 싶지 않다”라며 자신의 뜻을 밝혔다.
장진영 변호사는 “사법고시 1차 시험을 10개월에 합격할 수 있었던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기초가 부실하니 압축적인 고시 공부 방식을 쓰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딸을 설득했다.
하지만 장진영 변호사의 딸 장진하는 “이렇게는 못한다. 이 방법은 딱 교과서 스타일이다” 라며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유자식 상팔자’는 매주 수요일 밤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