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에픽하이 타블로가 하이그라운드(HIGHGRND)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
힙합 레이블 하이그라운드 수장인 타블로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그라운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타블로가 설립한 레이블 하이그라운드 내부와 외부모습이 담겨 있다.
사무실은 통유리로 된 벽과 세련된 인테리어 등 최고급 펜션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그라운드는 YG에 소속된 타블로가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하기 위해 설립한 레이블이다.
타블로는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의미로 하이그라운드를 직접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대세 밴드 혁오를 영입하는 등 타블로는 실력파 아티스트들 영입을 추진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한편 타블로는 현재 엠넷 ‘쇼미더머니4’, MBC FM4U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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