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앞두고 지난 20일 오후 8시 30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소등행사가 열렸다. 이날 서울시청 외관을 밝힌 형형색색의 불은 서울광장에 모인 시민 200여명이 카운트다운을 외치자 일시에 소등됐다. 서울시청을 비롯해 서울N타워, 63빌딩 등 서울의 랜드마크와 전국 각 지역에서 실시한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약 10만㎾의 전력을 절약했다. [사진제공=서울시]
choigo@heraldcorp.com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앞두고 지난 20일 오후 8시 30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소등행사가 열렸다. 이날 서울시청 외관을 밝힌 형형색색의 불은 서울광장에 모인 시민 200여명이 카운트다운을 외치자 일시에 소등됐다. 서울시청을 비롯해 서울N타워, 63빌딩 등 서울의 랜드마크와 전국 각 지역에서 실시한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약 10만㎾의 전력을 절약했다. [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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