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퍼시스(대표 손동창)가 다목적 회의·강의시스템인 ‘얼라인(Align·사진)’ 제품을 최근 선보였다.
얼라인은 회의, 강의, 그룹트레이닝 등 다양한 소통업무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회의 시스템. 테이블, 강연대, 화이트보드, 핀보드로 구성됐으며 보관과 이동이 쉬워 편리하고 빠른 배치가 가능하다. 회의나 세미나 공간의 인테리어와 잘 어울릴 뿐 아니라 기존 회의테이블과의 다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한다고 퍼시스는 소개했다. 특히,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인간공학적 기능이 반영됐다. 2인용, 3인용 테이블의 경우 개인이 손쉽게 조작해 접고 펼 수 있도록 ‘한 손 조작 폴딩 시스템’을 구현한 점이 대표적이다. 커팅코너형 디자인을 상판에 적용, 여러 테이블을 그룹형으로 배치했을 때 상판배선홀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전선의 연결과 정리가 쉽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테이블 수평 적층이 가능해 정리가 용이하고 공간효율이 좋으며, 사용자의 키에 맞게 강연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고 퍼시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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