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민준이 성수동 건물주가 됐다.
4일 MBN은 김민준이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13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준은 지난달 대지면적 165 ㎡, 연면적 253 ㎡, 지상 3층 규모 건물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김민준 명의로 취득한 이 건물은 원빈이 지난해 매입한 건물과 권상우가 지난 4월 매입한 부동산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일각에서는 월 임대 수익이 괜찮은 편으로 예측하고 있다. 성수동에는 권상우, 원빈이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한편 김민준은 케이블방송 tvN ‘신분을 지켜라’에서 정 선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