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민준이 성수동 건물주가 됐다.
4일 MBN은 김민준이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13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준은 지난달 대지면적 165 ㎡, 연면적 253 ㎡, 지상 3층 규모 건물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김민준 명의로 취득한 이 건물은 원빈이 지난해 매입한 건물과 권상우가 지난 4월 매입한 부동산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일각에서는 월 임대 수익이 괜찮은 편으로 예측하고 있다. 성수동에는 권상우, 원빈이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한편 김민준은 케이블방송 tvN ‘신분을 지켜라’에서 정 선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