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청을 찾은 시민들이 조롱박터널에 게양된 태극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용산구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태극기ㆍ조롱박 터널, 태극무늬 바람개비, 청사 외벽 대형 태극기 설치를 비롯해 가로기 게양 시범거리 운영과 캠페인 실시 등 ‘태극기 사랑하기 운동’을 오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용산구청]
서울 용산구청을 찾은 시민들이 조롱박터널에 게양된 태극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용산구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태극기ㆍ조롱박 터널, 태극무늬 바람개비, 청사 외벽 대형 태극기 설치를 비롯해 가로기 게양 시범거리 운영과 캠페인 실시 등 ‘태극기 사랑하기 운동’을 오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용산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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