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강균성이 ‘복면가왕’ 뒷이야기를 밝혔다. 2일 오후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 마실 땐 이렇게. 보안은 철저히. 그래서 매니저도 변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균성은 MBC ‘우리들의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출연을 취해 가면을 쓴 모습.특히 철저한 보안을 자랑하는 ‘복면가왕’답게 강균성의 매니저 역시 복면을 쓰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강균성은 물을 마실 때도 가면을 벗지 못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강균성”, “복면가왕 강균성 대박”, “복면가왕 강균성, 귀여워요”, “복면가왕 강균성, 노래 잘 하더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균성은 ‘바람기억’을 열창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