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매일 셀카를 찍은 교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칼 바덴 미국 보스턴칼리지의 교수는 1987년부터 27년 동안이나 매일 아침에 찍은 셀카를 영상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의 강박을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시작한 그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바덴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도시, 주위환경, 가족 등 주변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남기는데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이어 “매일 카메라 앞에 서지만 노화 때문에 항상 똑같지 않다”면서 “자신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셀카 프로젝트를 계속할 예정이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네”, “셀카 프로젝트 괜찮네”, “나도 시도해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