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9일 오후 2시 40분께 경남 합천군 청덕면 합천창녕보 주변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A(35)씨가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앞서 A씨 가족 측은 “A씨가 물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허우적거린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가족들과 함께 피서하러 왔다가 수영 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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