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해 음주운전 혐의로 자숙기간을 갖던 ‘그 녀석’ 노홍철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방송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지난달 공개된 근황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에서 지인과 시간을 보내는 노홍철’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이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덥수룩한 머리와 수염이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0일 다수의 매체는 FNC 엔터테인먼트(이하 FNC) 관계자 말을 통해 “노홍철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방송에 복귀하는 것이 맞다”며 “예전부터 친분이 있던 손창우 PD의 제안을 받고 오랜 시간 심사숙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후 ‘무한도전’과 MBC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고 자숙기를 가져왔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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