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동신건설이 지난해 실적 호전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신건설은 6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전날보다 3.08%(160원) 상승한 5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5.80% 상승한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날보다 4.81% 상승한 54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동신건설은 장중 565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5300원 중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앞서 동신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86억6103만원으로 전년 대비 574.10%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71억6163만원으로 107.27%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80억1282만원으로 240.6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동신건설은 또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이날 결정했다. 이는 시가배당율 4.6%이며 배당금총액은 16억8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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