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외 유명 연예인들의 ‘몸매 보정 의혹’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다.
5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해외 유명 스타들이 SNS에 공개된 사진들에 대해 ‘보정 의혹’을 재기했다.
매체에서 언급한 연예인들은 미란다 커, 비욘세, 린제이 로한, 레이디 가가 등 평소 몸짱으로 알려진 스타들이다.
이러한 보정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몇번의 간단한 터치 만으로도 쉽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보정이 의심되는 신체 부위 주변에서 사진 왜곡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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