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코스닥 지수가 7거래일만에 반등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로지시스와 용현BMㆍ엘아이지이에스스팩 등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내기주인 로지시스는 오전 10시30분 현재 전날보다 30.00%(1005원) 급등한 4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상장해 공모가(2500원) 보다 세배 이상 올랐던 로지시스는 8월 3일 이후 내리막을 타며 투자자들의 애간장을 녹였다.

전산장비 유지보수 용역과 전산장비 판매, VAN서비스 대행용역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인 로지시스는 전산장비 유지보수외 판매사업을 주로 금융권 및 공공기관을 상대로 영위하고 있으며, VAN서비스 대행사업은 VAN사의 현금자동입출금기 대행관리와 금융기관 365코너의 현금자동 입출금기 대행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한국컴퓨터지주(64.47%)이다.

지난달 27일 상장된 엘아이지이에스스팩도 상한가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엘아이지에스스팩은 전날보다 29.87% 급등한 3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아이지이에스스팩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 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등의 업종과 합병할 예정이다.

이밖에 용현BM도 전날 보다 각각 29.91% 급등한 595원을 기록하고 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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