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개성공단협동조합 직영 1호점을 방문해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12개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만든 개성공단상회 협동조합은 개성공단에서 생산되는 남녀의류, 속옷, 양말, 아웃도어 의류 등을 판매한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