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과일배달 전문업체 ㈜산타프루츠가 출범한다. (구)과일선생님은 회사간식배달로 유명한 회사이다. 수익금의 30%를 기부하는 선행으로 보육원 관계자들에게는 ‘착한 과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구)과일선생님은 사명을 ‘㈜산타프루츠’로 변경하고 사무실과일배달서비스를 더욱 정교하게 정비하여 업계 선두권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문성철 대표는 “‘아침과일배달서비스’ 또는 ‘과일꾸러미 배달서비스’는 이전까지 많은 유통 회사들이 시도했던 서비스였다. 하지만 선도관리 문제, 배송 문제, 기타 등의 이유로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사례는 현재까지 없었다. 우리는 사명 변경과 함께 과일배달서비스의 표준을 정립해 직장인들의 건강한 과일 간식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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