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혜림이 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언급했다. 혜림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혜림이 “그래도 기본적인건 잘 챙기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자 예은은 “에코백 같은 거 가지고 다니고”라고 증언했다. 이어 혜림은 “텀블러 들고 다닌다. 또 생수를 병으로 사다먹으니까 페트병이 남아서 정수기도 하나 장만했다”고 덧붙였다. 혜림은 “마트 갈 때도 항상 에코백을 들고 다니면 도움이 된다”고 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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