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진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진영은 ‘앳스타일(@star1)’ 10월호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을 묻는 질문에 ‘마리텔’을 꼽았다. 그는 “주어진 시간 동안 채팅방에 있는 분들과 곡을 하나 써보고 싶다”며 “내 능력과 시청자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조합해 좋은 곡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진영은 오는 21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10월호에서 세정의 브리티시 TD 캐주얼 ‘헤리토리(HERITORY)’와 함께 ‘이상한 나라의 진영’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