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화학주가 오르고 있다.
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2.78% 오른 24만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케미칼(3.04%), 한화케미칼(1.65%) 등도 강세다.
앞서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3.98달러(8.8%) 급등한 배럴당 49.2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7월21일 이후 최고치다. 미국의 올해 산유량이 줄었단 소식이 국제 유가를 끌어올렸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