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화학주가 오르고 있다.
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2.78% 오른 24만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케미칼(3.04%), 한화케미칼(1.65%) 등도 강세다.
앞서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3.98달러(8.8%) 급등한 배럴당 49.2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7월21일 이후 최고치다. 미국의 올해 산유량이 줄었단 소식이 국제 유가를 끌어올렸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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