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제일모직이 합병 첫 날 크게 떨어지고 있다.
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전날보다 3.09% 떨어진 17만2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1일 통합 삼성물산으로 공식 출범했다. 통합 삼성물산은 사실상 삼성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 때문에 제일모직 주가는 최근 5거래일 연속 크게 올랐다.
현재 삼성물산 주식은 거래 정지 상태로, 오는 15일 통합 삼성물산 주식으로 재상장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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