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병원(병원장 황미영) 임직원 60여명은 최근 대구스타디움에서 한국유방건강재단 주최로 열린 ‘2015 핑크리본 사랑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보건대병원은 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 제공과 여성들에게 유방암 자가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대규모로 참가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여성 유방 건강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마라톤을 완주했다”며 “대구보건대병원은 여성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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