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국민안전처는 오는 2일 삼성화재 서울본사 국제회의장에서 ‘특수재난 예방ㆍ대비 협업체계 구축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3개 세션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에서는 특수재난 분야 전문가가 발제자로 나서 특수재난 예방ㆍ대비 협업체계에 관한 전문지식을 공유한다.
또 종합토론 시간에는 특수재난 정책방향 및 미래비전에 대해 전문가 발제 후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이와함께 질의 및 자유토론을 통해 심포지엄 참석자들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 열릴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이상훈 특수재난지원관은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특수재난 분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의 자리 마련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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