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도서관은 이화여자대학교 ‘외국학술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교육, 사회, 예체능 분야 외국학술지에 대한 문헌복사신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도서관 회원은 도서관 홈페이지 내 ‘외국학술지 문헌복사신청서비스’ 코너에서 이화여대 외국학술지지원센터가 제공하는 교육학, 사회학, 언론ㆍ홍보ㆍ영상학, 음악, 미술, 연극ㆍ영화, 체육ㆍ무용 분야의 외국학술지를 검색할 수 있다.
원하는 자료는 별도로 신청해 원하는 장소에서 무료로 복사본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서울도서관은 지난 7월 이화여대와 ‘외국학술지 자원 공유 및 도서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외국학술지 문헌복사신청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외국학술자료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면서 “다양한 정보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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