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주윤하가 오는 9월 5~6일, 12~13일 서울 관철동 복합문화공간 반쥴(BANJUL)에서 단독 콘서트 ‘가을의 시작’을 벌인다.
이번 콘서트에서 주윤하는 3일 공개하는 싱글 ‘꿈 꾸는 아이들’을 비롯해 발매 예정인 정규 2집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첼리스트 박가람, 사운드 디자이너 안규환이 함께 한다.
콘서트는 토요일(5ㆍ12일)에는 오후 6시, 일요일(6ㆍ13일)에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4만4000원, 현매 5만원이다. 문의는 (02) 735-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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