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2일 노조의 사회공헌을 위해 올해 조합원 교육시간에 짬을 내 울산공장 주변 마을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펼쳤다. 마을 골목길은 노조의 벽화 그리기 봉사로 아름다운 동화 속 마을로 변모하고 있다. 사진은 조합원들이 여름 무더위에도 벽화 봉사에 여념이 없는 모습.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2일 노조의 사회공헌을 위해 올해 조합원 교육시간에 짬을 내 울산공장 주변 마을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펼쳤다. 마을 골목길은 노조의 벽화 그리기 봉사로 아름다운 동화 속 마을로 변모하고 있다. 사진은 조합원들이 여름 무더위에도 벽화 봉사에 여념이 없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