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호텔라온제나와 3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산학 협력·맞춤형 주문식 교육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호텔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에 나선다. 또 영진전문대 국제관광계열 호텔항공 전공 학생들은 호텔라온제나에서 현장실습을 할 수 있게 됐으며 호텔라온제나는 현장실습을 마친 인재를 적극 채용키로 했다.
영진전문대 국제관광계열은 호텔, 외식 등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바리스타·칵테일·소믈리에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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