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호텔라온제나와 3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산학 협력·맞춤형 주문식 교육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호텔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에 나선다. 또 영진전문대 국제관광계열 호텔항공 전공 학생들은 호텔라온제나에서 현장실습을 할 수 있게 됐으며 호텔라온제나는 현장실습을 마친 인재를 적극 채용키로 했다.
영진전문대 국제관광계열은 호텔, 외식 등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바리스타·칵테일·소믈리에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