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국 힙합 뮤지션 조이배드애스(JOEY BADA$$)가 협업 싱글 ‘후드(Hood)’를 5일 자정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발표한다.
타블로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다정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타블로와 조이배드애스의 랩과 빌딩의 풍경을 담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싱글은 코드쿤스트의 묵직한 힙합 비트에 두 래퍼의 그루브를 담은 곡”이라며 “미국을 포함한 해외에는 아이튠즈와 스포티파이 등을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