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국내/해외 채권시장의 최신 패러다임 이해, 채권운용 전략 및 사례, 채권신용분석을 학습할 수 있는 채권운용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채권투자의 고급과정으로서 채권운용 전략 및 평가, 채권신용분석, 리스크관리, 채권투자 수익률게임 등에 대하여 현업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채권운용 및 투자에 대한 전문지식과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단기에 학습 할 수 있는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채권 주요 이슈와 트렌드, 채권 투자전략 및 운용을 위한 핵심내용을 학습하여 채권을 활용한 수익창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11일간 44시간이고, 주 교육대상자는 자산운용사, 증권사, 연기금 등의 채권투자 및 운용업무종사자, 자금운용, 리스크관리 관련 업무종사자이며 채권투자를 위한 전문지식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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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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