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 경기 용인시 기흥로타리클럽은 지난 23일 기흥구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만원과 백미 15포(10㎏), 라면 40상자 등을 기탁했다.
또 마북동에 거주하는 수급자 2가구에 보일러 교환과 도배 등 집고치기 사업도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다.
박세곤 기흥로타리클럽 회장은 “기흥 로타리클럽의 봉사 활동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고 했다.
유봉석 기흥구청장은 “매번 잊지 않고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을 기탁해 주고 자원봉사에 솔선수범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이 널리 확대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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