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윤정이 힘들었을 때의 일화를 밝혔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힘들었던 20대 때의 일화를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랑스러운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부터 인간 장윤정의 진짜 모습이 대공개됐다. 그녀의 연하남편 도경완 조련 비법에 이어 감추어 두었던 속마음까지 500인의 mc 군단과 장윤정이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초특급 힐링의 시간이 그려졌다.장윤정은 아기를 낳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누군가에게 어떤 것을 물어봐야 할지 몰랐다며 가족들에게 미안해했고, 지금은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익숙해졌는데도 누군가가 자신에게 ‘괜찮아’ 라고 말해주면 눈물이 난다 전했다.장윤정은 중학생 관객의 울지 말라는 말에 더 눈물이 난다며 웃었고, 김제동은 직접 나와 장윤정을 안아주라면서 갑자기 드러나는 키 차이 때문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윤정은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인데 다른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냐는 질문에 의미를 모르고 일했을 때는 그랬던 것 같다 말했다.장윤정은 일을 하다가 쓰러져서 깨어보면 링거를 맞고 있더라며 그때의 감정이 고마움이 아닌 “또 일을 하라는 거구나”라는 의미로 느껴졌다면서 정말 힘들었었다 밝혔다. 그리고 20대 때의 기억이 별로 없다면서 차에서 내려 노래하고의 반복밖에 없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장윤정은 지금 생각하면 기억이 많지 않은 게 좋다면서 너무 힘든 기억들을 굳이 기억하고 싶지 않다는 듯 말했고, 누군가는 노래하라고 등을 떠밀었냐는 말을 한다며 그래서 자신이 잘못한 것 같다 전했다.장윤정은 잠시 멈추는 방법도 멈춰야 하는지도 몰랐다면서 20대 때 옥탑방에 살면서 가족들이 함께 살 집을 마련하는 게 꿈이었다며 결국은 그 꿈을 이뤘었다 밝혔다. 그리고 자신이 열심히 일하면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그저 좋았었다 말하며 뿌듯했었다 전했다.그러나 원치 않은 결론으로 났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며 누군가가 자신에게 돈을 주면 너무 놀라 돈을 안 쓸 것 같은데 그런 반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며 이해는 하지만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밝히며 500인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장윤정의 술친구이자 유리멘탈의 소유자가 등장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