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포털의 기사 게재의 신중함을 기해주는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김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은 새누리당이 포털사이트에 노출되는 뉴스의 정치적 편향성 논란을 적극 이슈화하고 있는 것에 대한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요새 인터넷 언론사 등 1인 언론사들이 많이 생겼다”며 “이런 언론사에서 기업관련 보도를 하고 포털에서는 이 기사를 여과 없이 게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사를 미끼로 광고협찬 강요를 해 기업들이 아우성”이라며 “포털의 새로운 부조리 문화가 근절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y2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