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서울 송파 소재 대한소방공제회관 8층에 서울 동부와 인근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편의제고를 책임질 서울동부지부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부는 중소기업공제기금, 기업보증공제, 노란우산공제, 손해공제 등 중소기업의 사업비용 감소 및 사회안전망 구축업무를 중점 수행할 예정이다.
권기만 중기중앙회 서울동부지부장은 “서울동부지역과 인근 하남, 남양주, 구리, 성남, 광주, 양평 등 경기 일부 지역 중소기업의 중소기업중앙회 불편과 경영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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