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핌타 타니다(Pimtha Thanida)는 국내 온라인에서 ‘태국의 수지’로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핌타는 태국에서 ‘넷아이돌(Net Idol)’이라는 수식어로 불린다. 넷 아이돌의 뜻은 한국어로 번역하면 ‘얼짱’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온라인 상에서 아이돌 급의 지위를 얻고 있는 사람을 칭하는 태국 은어다.

핌타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수만 155만 명에 이를 정도로 SNS 인기 스타다. 핌타는 자신의 SNS에 자주 자신의 셀피를 게재한다. 특히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이 때문에 누리꾼들은 핌타에게 ‘찹쌀떡같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핌타는 올해 22세로 알려져있으며 한국의 모 대학에 다니다가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리츠메이칸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핌타는 현재까지 방송 활동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