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980년대를 주름잡던 하이틴 가수 김승진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김승진이 ‘어디에서 나타났나 황금박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1980년대 히트곡 ‘스잔’으로 당시 가요계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김승진은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매너를 뽐냈다.
김성주는 김승진을 향해 “허락하신다면 한번 안아봐도 되겠냐”고 물었다.
이어 “80년대 박혜성씨와 정말 라이벌이었다. 김승진파와 박혜성파가 있었다”고 과거 김승진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승진은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음반 제작이 미뤄졌다. 10년째 녹음만 하는 가수가 됐다”면서 “앞으로는 어떤 조건과 상황에 관계없이 내 인생을 가고 음악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