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영광이 샘킴 요리에 혹평을 아끼지 않았다.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하석진과 김영광이 출연해 혼자사는 남자의 냉장고를 전격 공개했다. 이날 김영광은 자신의 냉장고 속 재료로 ‘자양강장제 같은 요리’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영광은 미카엘의 ‘파워 비어 롤’요리를 맛보며 “진짜 맛있어요”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은 뒤 연신 “맛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샘킴의 ‘영광의 바지락’을 한 스푼 떠먹더니 고개를 갸웃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광은 “마지막에 비린 향이 좀 있다”라고 솔직하게 샘킴의 요리를 맛 본 소감을 전했고, 김영광의 돌직구에 샘킴은 얼굴이 다소 붉어지며 당황했다. 결국 김영광은 미카엘의 손을 들어주며 샘킴에게는 “내 입맛에는 조금 안 맞았다”라며 미안함을 전했다.이에 누리꾼들은 “김영광”, “김영광 태도논란”, “김영광 무례하다”, “김영광 샘킴”,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솔직한 건데 왜 태도논란이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광은 오는 18일 ‘디데이’ 첫방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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