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광주 전남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 항원 검출 소식에 백신주가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제일바이오는 전날보다 940원(18.22%)오른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루(15.63%)와 이-글 벳(11.16%), 중앙백신(7.37%)도 상승세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전남 담양과 광주 북구의 전통시장 내 가금 판매소 2곳에서 검출된 AI 항원(H5N8)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지난주에는 전남 나주 및 강진 소재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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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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