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지 이민호가 결별한 가운데, 수지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오전 티브이데일리는 수지 이민호의 결별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3일 2개월 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들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 7월 수지가 게재한 트위터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수지는 ‘가만히 가마니’ ‘로 보이는거겠’ ‘뭘 할 수있겠’ ‘이런 거나 끄적’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적었다. 이에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이민호와의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이민호는 이달 초부터 블록버스터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 촬영에 들어갔으며,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또 내년 방송될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3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