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상가 트렌드 ... 스트리트형 테라스상가로 개발 - 상가 매장 모두 전면에 배치 ... 후면 상가 없어 - 테라스 상가 공간활용도 높아 인기 ... 안정적인 배후 수요 확보 완료

부천 옥길지구 최초의 1군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던 '부천옥길자이'가 상업시설을 분양 예정이다. 상가는 2층 규모며 1층은 스트리트형, 2층은 테라스로 꾸몄다. 상업시설은 최근 공급 트렌드에 맞춰 스트리트형 테라스 상가로 계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다른 말로 연도형 상가로 불린다. 큰 도로를 따라 매장이 늘어선 만큼 외부에서 매장으로 바로 접근이 쉽다. 특히 이번에 나오는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후면 상가가 없이 모두 대로변 전면으로 매장을 위치시켰다.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매장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여기에 2층을 테라스 매장으로 꾸며 테라스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업시설의 멋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런 형태는 상가(1층 스트리트형, 2층 테라스)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처럼 이미 지역 명소로 잡아가면서 가치 또한 높아진 상태다.

여기에 안정적인 수요와 입지 등은 덤이다. 이미 지난 6월 말 분양했던 아파트(566가구)와 오피스텔(144실)은 계약시작 일주 일 만에 모두 팔렸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합해 710가구의 수요는 이미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또 입지적으로 부천옥길자이는 근린공원(예정)과 대형상업시설(이마트 예정)접하고 있다. 공원과 대형상업 인근은 사시사철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 만큼 매장으로의 집객은 자연스럽게 된다.

부천 옥길지구는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과 옥길동, 계수동 일원에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인구 총 2만6000여명을 수용하며 주택은 9300여가구가 들어선다. 지구 중심부와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녹지를 활용해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 할 예정. 초중고는 물론 시립도서관, 대형마트 등 자족을 위한 시설들도 지구 내 위치한다. 아파트도 이미 3개가 입주를 마쳤고 올해 GS건설을 시작으로 3개 건설사 물량이 나왔다.

교통편도 좋다. 1호선 역곡역, 오류동역, 7호선 온수역, 천왕역, 광명사거리역 등이 인접했으며, 외곽순환도로 시흥 IC, 제2경인 고속도로 광명IC도 자리잡고 있다. 때문에 여의도는 물론 양천구, 구로, 광명 등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 한 것 도 장점으로 꼽힌다.

분양문의: 1644-550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