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뮤지 SNS
사진: 뮤지 SNS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복면가왕’ 뮤지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태권브이의 정체가 뮤지로 공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황치열을 향한 뮤지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치열은 나에게 밥을사라!!!!!!ㅋㅋㅋ 황치열 노래 넘 잘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황치열과 자신의 사진을 각 각 한 장씩 게재했다.앞서 황치열은 ‘복면가왕’ 시청자들이 뽑은 태권브이의 정체로 거론된 바 있다.이날 ‘복면가왕’에 출연한 뮤지는 가면을 벗기 전 잘생긴 연예인들이 거론될 때마다 가면을 벗으려고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그는 얼굴을 공개한 후 “이렇게 무대 위에서 혼자 노래 불러보는게 정말 오랜만이다. 그래서 ‘복면가왕’ 출연 전 합주 연습을 할 때 울컥하더라”고 고백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뮤지, 귀엽다” “‘복면가왕’ 뮤지, 목소리 좋더라” “‘복면가왕’ 뮤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뮤지는 최종라운드에서 제 13대 가왕 코스모스를 꺾지 못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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