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모화경이 강세나에게 망신을 줬다.10월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06회에서는 언론에 자신의 이름과 JJH를 또 한 번 엮은 강세나(김민경 분) 때문에 분노하는 모화경(금보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세나는 언론에 자신이 야근 투혼을 하며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냈다.이 소식은 모화경에게도 들어갔다. 구강민(이동하 분)과 이혼을 시키는 마당에 그런 기사가 나오자 부담스러운 것이다.모화경은 강세나를 찾아갔다. 강세나는 몸을 숨겼지만 모화경에게 금방 들통이 나고 말았다. 모화경은 옆에 있던 홍대리에게 “나 구회장 와이프인데 이 사람 빨리 끌어내”라고 했다.강세나가 반발하자 모화경은 “네 발로 걸어 나가라”라고 했다. 그러나 강세나는 “나는 죽어도 여기서 죽을 거다”라며 버텼다.모화경은 강세나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가위로 잘랐다. 모화경은 “회장님이 마음이 약해서 너를 못 내쫓나본데”라고 했다. 강세나는 “그게 아니라 내가 회장님 약…”이라며 약점 운운하려다 입을 다물었다.모화경은 “이혼 서류에 도장 찍고 우리 강민이한테서 떨어져 나가라”라고 했다. 모화경이 나간 뒤 홍대리는 강세나에게 “강실장, 당신 인생은 이제 끝났어”라며 약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구강민은 구회장이 강세나에게 협박을 당해서 강세나와 결혼시킨 사실을 알게 되었다.구회장은 “내가 홍이사 병실에서 진정한을 죽였단 이야기를 했는데 강세나가 설치한 몰카가 거기 있어서”라고 설명하면서 “강세나가 가지고 있는 USB 찾아와”라고 지시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