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장현성이 일일 내레이터로 15개월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KBS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될 추석특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장현성이 내레이터로 합류, 2주년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장현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원년 멤버로 준우-준서 형제의 아빠로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지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제작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첫 방송을 시작했던 추석을 특별히 하기 위해 장현성씨가 내레이션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슈퍼맨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기꺼이 내레이션 제안을 수락해 주신 장현성씨께 감사드린다. 슈퍼맨을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분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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