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한해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피날레로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를 실시하며 다음달 4일까지 우수 사례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서울시내 동네, 학교, 건물ㆍ상가, 공동주택 생활공간 속에 꽃과 나무를 심은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하고 전시하는 행사다.
지난 2013년도를 첫 시작으로 지난 2년간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를 통해 생활주변에서 이웃과 함께 한 작지만 의미 있는 다양한 도시녹화 사례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로 서울시 공모전 홈페이지인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에서 사연과 사진을 담아 접수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