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와 한국IR협의회(회장 진수형)는 상장법인의 기업설명회(IR)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내의 국제회의장과 아트리움, IR Room을 상장법인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밝혔다.
국제회의장은 300석, 아트리움은 100석, IR Room은 70석 규모이고 소규모 IR지원을 위해 20~30석 규모의 IR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IR협의회 측은 상장법인의 IR 활동을 적극 유도해 나감으로써 상장법인이 투자자들로부터 기업의 가치를 적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진수형 IR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사들에 대한 IR과 관련한 원 스톱서비스(One stop service)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회원사들의 IR역량을 제고시킬 수 있는 실무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과 사용문의는 IR지원팀 (02-6922-5021~5023)로 문의하면 된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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