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동완이 조카들과 함께 장난감 코너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동완은 조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이날 김동완은 누나들의 두 아들을 차에 태웠다. 조카들은 차에 타자마자 "저번에 뭐 사준다고 했는데 언제 사줄거예요?"라며 은근히 선물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김동완은 "안 사줄건데?"라고 받아쳤고 조카는 어쩔 줄 몰라하며 당황했다.또 다른 조카는 "제가 제일 갖고 싶은 장난감은 버튼 누르면 가슴에서 미사일도 나온다"며 애절하게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두 조카들을 데리고 장난감 가게로 갔다. 아이들은 어떤걸 골라야 할지 눈을 반짝였다. 김동완이 "너네 폴리는 안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아이들은 "그건 5살때 뗐다"며 다른 장난감을 고르기 시작했다.특히 한 조카는 드론 앞에서 "이건 진짜 꿈이다"라며 삼촌과 똑같은 취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 역시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 포즈를 따라하고 큰 관심을 갖고 장난감을 구경하는 모습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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