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콘서트인 삼성그룹의 ‘열정樂서’가 ‘아웃리치(OUTREACH)’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최근 제주도에서 올 해 첫 강연을 시작했다. 1100여명의 제주지역 청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가수 성시경과 칼럼니스트 김태훈,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가 ‘열정의 전도사’로 참여했다. [사진제공=삼성그룹]
kyhong@heraldcorp.com
토크콘서트인 삼성그룹의 ‘열정樂서’가 ‘아웃리치(OUTREACH)’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최근 제주도에서 올 해 첫 강연을 시작했다. 1100여명의 제주지역 청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가수 성시경과 칼럼니스트 김태훈,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가 ‘열정의 전도사’로 참여했다. [사진제공=삼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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