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노출 영상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감한 노출 패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이 드러난 블라우스를 어색함 없이 소화하고 있지만, 섹시함이 그대로 드러난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2011년 아들 플린을 낳았지만 2013년 이혼했다.
미란다 커는 현재 가장 젊은 부자 CEO에 뽑힌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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