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남편과의 첫 만남을 언급한 발언이 화제다.
차홍은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다 Q’에 출연해 남편과 만남에 대해 전했다. 차홍의 남편 역시 헤어 디자이너로 두 사람은 ‘사내 커플’이다.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차홍 남편은 “처음 매장에서 봤을 때 차홍 씨는 믿지 않지만 정말 후광이 나는 사람이었다”며 “집사람이 매장을 왔다갔다하면 항상 그 근처가 밝아졌던 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차홍은 하지만 “내가 좋아해서 남편을 쫓아다녔다. 시집을 잘 갔다. 나 같은 여자를 받아줄 남자는 우리 신랑 밖에 없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차홍의 남편은 이에 “내가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아내”라며 “항상 같이 있으면 편하고 휴식처 같다”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